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너무 A1팀코리아 사진만 보여드린 것 같아서 이번 개막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른 사진들을 좀 올려봤습니다. 물론 그리드걸 사진도 포함입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좀 있습니다.  

우선, 드라이버 기념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산을 들고 있는 드라이버가 재미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 팀 팬일까요? 너무 힘든 질문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승 세러모니! 프랑스와 네덜란드 팀이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로부터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프랑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사진을 주밍샷이라고 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바람도 이들의 열정을 막을 순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디컬 차량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으로 보니 꼭 한번 가고싶은 서킷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나마 좌석에 앉아서 경기를 관전하시는 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가와서 그런건지 원래 스타일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꼽은 최악의 디자인입니다. 미국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바람이 느껴집니다. 근데 수트가 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이네켄이 스폰을 맡으면 저런 수트가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바논 팀의 그리드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튀어나온 것은 대체 무엇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이 춥다보니 이런 분도 계셨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축하공연 중. 왼쪽에 나와서는 안될 분 나와계시는군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oru.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