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의 압박이 좀 있습니다.
우선, 드라이버 기념샷.
우산을 들고 있는 드라이버가 재미있습니다.
어떤 팀 팬일까요? 너무 힘든 질문인가?
우승 세러모니! 프랑스와 네덜란드 팀이군요.
좌로부터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프랑스.
이런 사진을 주밍샷이라고 하죠.
비바람도 이들의 열정을 막을 순 없었습니다.
메디컬 차량입니다.
사진으로 보니 꼭 한번 가고싶은 서킷입니다.
그나마 좌석에 앉아서 경기를 관전하시는 분들
비가와서 그런건지 원래 스타일인지.
제가 꼽은 최악의 디자인입니다. 미국팀입니다.
비바람이 느껴집니다. 근데 수트가 참...
하이네켄이 스폰을 맡으면 저런 수트가 나옵니다.
레바논 팀의 그리드걸
튀어나온 것은 대체 무엇이지...
날이 춥다보니 이런 분도 계셨군요.
축하공연 중. 왼쪽에 나와서는 안될 분 나와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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